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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이 완패한 경주 미중 정상회담(10.30)으로부터 '요미톳타(読み取った : 분석해 본)' 희토류(中)와 첨단반도체(美)의 마지막 격돌. 시진핑 극장 막내리고 시진핑 독재체제 종언으로 !
10월 30일 열린 트럼프-신진핑 간의 미중정상회담에서는,
중국이 희토류를 美에 계속 수출하기로 했고, 미국이 첨단 반도체(半導体)를 中에 계속 수출하기로 하여,
피차 양국에 있어 사활적인 부문(첨단반도체와 희토류)에서 타협이 이루어져, 일견 서로 비긴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그러나 포인트는, 트럼프가 美 첨단반도체의 중국에의 수출을 앞으로 1년간만 허용하겠다는 데에 있습니다.

↑ 트럼프는 이번 회담에서, 첨단반도체의 중국에의 수출규제를 1년간만 풀겠다고 했고(1年間停止), 중국은 미국에의 희토류 수출규제를 앞으로 1년간 풀기로 했다.
중국도 그에 응하여 희토류의 미국에의 수출을 앞으로 1년간만 허용하겠다고 응수(応酬)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트럼프는 왜 1년간만 첨단반도체를 수출하기로 했고 왜 1년간만 희토류를 수입하기로 하자고, 1년 단위(一年ごと)를 못박았던 것일까요?

↑ 앞으로 중국과는 1년 단위(一年ごと)의 교섭(交渉)을 하겠다는 트럼프의 '네라이(狙い : 노림수)'는 무엇일까? 중국과는 첨단반도체와 희토류(レアアース) 문제를 놓고 매년 교섭하겠다는 것이다.
그것은 최근 미국이, 희토류 다(多)매장국가 호주(豪州)와 희토류 추출・정제 등에 있어 의미 있는 협정을 이끌어냈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또 최근 캐나다와도 희토류 협상을 벌여, 미-캐나다(美加) 양국이 서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일본과 호주도 요즈음 휘토류의 추출-정제(精製)에 관한 공동사업에 사인해 놓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은 앞으로 한 1년 정도면 희토류의 공급망을 안전하게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로(故に), 미국의 입장에서는 중국으로부터의 희토류는 한 1년만 쓰면 더 이상은 필요없게 된다고 본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미중회담에서도 1년단위의 교섭을 행했던 것이지요.
트럼프는 개인 차원에서는 온갖 욕을 다 먹으면서도, 미국의 나라 이익(国益)은 다 챙겨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지금 트럼프의 지지율은 50%를 넘기고 있다고 해요.
이번 미중회담에서도, 미국산 콩(大豆)과 농산물(農産物)을 중국이 다 사가는 것으로 협상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물론 중국이 가장 취약한 첨단반도체에 대해, 1년간 中에의 수출을 허락하는, 미국 측의 약간의 출혈은 있었습니다만...)
요컨대, 이번 트럼프-시진핑 미중정상회담에서는 시진핑이 완패(完敗)한 것입니다.
우리 국내언론이 시진핑은 기를 폈고 트럼프는 '쪽팔렸다'고 평(評)들을 하고 있지만, 그건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 '❌소리들'인 것입니다. 제발 정신 좀 차려라, 국내언론들아!
중국의 무기는 오직 희토류 뿐이었는데, 중국은 희토류를 파내는 것은 잘 해도, 희토류의 정제기술은 아주 형편없는 것이었습니다.
미국, 호주, 일본, 캐나다 등은 훌륭한 정제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사실 중국은 희토류의 정제과정에서 나오는 오염물질에는 지금까지 신경도 안 써 왔습니다.
"오염되면 뭐 어때?" "희토류 정제는 우리 중국 밖에 못 해"라고 하면서 기고만장을 하며 날뛰었고 지구환경을 오염시켜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트럼프가 "우리가 (희토류를) 만들겠다"고 나서고 있는 것입니다.
호주, 캐나다, 일본으로부터의 공급망도 확대하고 있고, 더욱이 1년 사이에 미국내에서 희토류 공장을 짓겠다고 트럼프가 선언한 것입니다.
그에 따라, 트럼프의 사인을 받은 미국 기업들도 고무되어 움직이고 있답니다.
즉 트럼프는 1년간만 시간을 벌고자 하는 것이지요.
드디어 1년 후, 트럼프는 이제 중국으로부터의 수입품에 100%의 추가관세(中国からの輸入品に100%の追加関税)를 매기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뿐이겠습니까? 엔비디아가 생산하고 있는 H20과 같은 싸구려 반도체는 중국에 계속 수출해 주겠지만, 중국경제의 아킬레스건인 첨단반도체에 대해서는, 드디어 중국에의 수출을 끊을(先端半導体の輸出制限) 것으로 전망됩니다.

으악, 그럼 시진핑 큰일 납니다.
현재 국내 권력투쟁에서는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장유샤(張又俠, 장우협, Zhang Youxia, 1950. 7. 17~)에게 밀리고 있는데,

첨단반도체를 공급받지 못하는 중국경제는 아작이 날 것이고, 시진핑 독재체제도 드디어 끝장이 나고야 말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입니다. 嗚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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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평론가 이호(실명 : 이규석)가 보내드리는 정통시사쇼・특별뉴스쇼 「News Commentary」 는 유튜브 이호TV (イ・ホTV)를 통해 시청・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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