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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치와 경제/Korean Politics

민주당 이재명-추미애를 이간시킬 절대 호재(好材), 삼성 '전남광주 반도체 800여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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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추미애를 이간시킬 절대 호재(好材), 삼성 '전남광주 반도체 800여조 투자'

이재명이 6월말 반도체・AI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 전남광주에 대(大)투자를 하여, 그쪽 표를 몽땅 쓸어담아, 우선 8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을 당대표로 만들려는 야심을 불태우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공의 숫자로만 비쳐지고, 실현성 나시(無し : 없음)으로 보인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재명의 이 대(大)계획은 실패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민주당 권리당원 중 광주전남이 차지하는 비율은 30% 정도입니다. 그런데 권리당원 중 경기도가 차지하는 비율도 30여%가 됩니다.

이런 경우, 경기도에 투자할 돈이 광주전남으로 가게 될 때, 차기 대통령까지 되겠다고 불을 지펴온 추미애는 대통령이 되기는 커녕, 경기지사에서 쫓겨날 지경까지 이르게 될 지도 모릅니다. C부인(Lady Chatterley ≒ 추미애)의 '개꿈'이 산산조각이 날 지도 모르는 것이죠.

한편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의 표가 전라도보다는 경기도에 더 많이 분포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반도체의 경기도 투자금을 빼서 광주로 돌린다는 것은, 추미애의 경기도지사 직을 위태롭게 할 뿐더러, 앞으로 경기도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는 모든 자들의 '올(all) 낙선'을 초래하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자, 그게 자명한 이치라면, 경기도지사 추미애, 그리고 경기도 의원들은, 광주전남에의 800조 반도체 새 투자에 대해 '마모나쿠(間も無く: 이윽고)'
반발하게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겉으로는 경기도에 투자하겠다고 해 놓고, 광주전남에 별개로 새로운 투자를 하겠다는 것은, 그게 제대로 안 된다는 것을, 2주 정도 걸리면 알만한 사람은 다 알게될 것입니다.
  
그 때 그 광주전남 새 반도체 프로젝트는 김민석 당대표 당선을 위한 프로젝트일 것이므로, 그 프로젝트의 허구가 드러날 때, 결국은 정청래에게 힘이 실리고 8월 민주당전당대회에서도 정청래가 당대표를 '세이하(制覇 : 차지)'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기도 합니다.

그리 된다면, 이재명의 메가 프로젝트 중에서도 광주전남에 800조 반도체 투자는, 이재명이 제때 제대로 똥볼을 찬 결과가 되고야 말겠지요. ㅎ~

자충수였다는 것입니다. 추미애를 비롯한 경기도 소속 민주당원들의 당내반발로 광주 800조 반도체 투자는 결국은 무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자, 국민의힘으로는, 거꾸로, 천재일우의 기회를 맞이한 셈입니다. 이재명과 C부인(추미애)를 이간시킬 절호의 찬스를 잡았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는 원래부터 우파보수당에 가까운 기업입니다. 재벌이나 대기업이 좌파진보당에 가까운 것 본 적이 있습니까?
  

이건 보여주기식 사진이고, 넌센스 화상(画像)에 불과할 것입니다.

따라서 삼성전자로부터 국민의힘 쪽으로 언젠가 여러 자료들이 흘러들어갈 가능성은 큽니다.

그 때, 원래 경기도에 투자될 금액을 광주전남이 낚아채 갔다는 정보가 흘러나오면, 추미애와 경기도 의원들에 대한 경기도민들의 분노는 극에 달할 것이고, 민주당은 극심한 내분에 빠지게 되겠지요.

아울러 6.3 통일지방선거재보궐선거에서 일어났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부실선거, 선관위 부정 등에 대해서도 곧 특검도 이뤄질 것이고, 이 사건들이 기정사실화되면, 국민의힘이 정국 주도권을 잡고, 앞으로 국민의힘이 무조건 승리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의 내분은 '오소라쿠(恐らく: 아마도)' 추미애와 정청래가 힘을 합쳐 이재명을 탄핵하는 쪽으로 나아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C부인' 추미애나 '삼국대 출신' 정청래나 대통령을 한번 해 잡수시겠다는 야욕에 불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재명과 추미애의 대결이 볼만해질 것 같다.

추미애(右)와 정청래.

그러나 이재명을 탄핵하지 않으면, 추미애나 정청래는 그 대통령 꿈을 이룰 수 없을 뿐 아니라, 거꾸로 이재명으로부터 아작을 당하여 정계로부터 퇴출될 지도 모릅니다.

국민의힘은 이 상황을 잘 파악하여, 반드시 민주당을 이간시키는 전략을 써야 성공할 수 있을 터인데…

아~, 당대표 장동혁이 지금 그 수준이 아니라는 게 '기노 도쿠(気の毒 : 유감스러운 일)'로군요. 장동혁 밑에 있는 애들 중에서도 그 이간책을 쓸 전략통・책사들이 지금 안 보이네요.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들 중에는 반도체산업의 특성과 경제정책 전반에 대해 좀 아는 애들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 장동혁 휘하에는 눈 씻고 찾아봐도 그런 애들은 없습니다.

주진우는 법지식 정도 조금 아는 정도이고, '떡대' 신동욱은 무지한 자이며, 배현진과 박정훈은 서로에게 정부(情夫・情婦)가 되어 주면서 염문을 뿌리고 있다는 우와사(噂 : 소문)입니다. 왜 아직까지 이 염문(艷聞)이 안 까발려지고 있는지 의아스럽기만 하네요.

그리고 한동훈은 아직 당에 들이지 말기 바랍니다. 필자는 한동훈을 아직 용서할 수 없습니다.
지금도 브루투스(Brutus)의 현란한 변론이나 주절대고 있는 것 같아, 보기가 좋지 않더군요.
  

나무는 보나 숲을 못 보고 있는 한동훈. 단테는 지옥의 밑창에 브루투스를 쳐박아 놓았다고 하던데...

한동훈이 내뱉고 있는 논리(論理)는 그 기대(基台)가 취약하기 때문에, 논리를 쌓아올리면 쌓아올릴수록 그 무게 때문에 언젠가 스스로 무너져 내릴 것입니다. 자기논리를 쌓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어, 나무는 보지만 숲을 보지 못 합니다.

그에게는, 아직도 극단의 출세지향적 에고이즘이 '스케테 이루노데(透けているので : 비쳐보이고 있어)', 그 나쁜 이미지를 벗는 데는 아마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어떻게 이번 6・3재보선 부산북구甲에서 당선됐느냐구요. 그건 부산의 특성때문이었습니다.

부산에는 특유의 '쇼닝분카(商人文化 : 상인문화)'가 자리잡고 있어요. 실용성, 오락성, 그리고 특유의 상술이 결합한 '양아치 문화'로 보면 됩니다. 가치관은 거의 없다고 보면, 지나친 혹평이 될까요? 이런 쇼닝분카의 뿌리깊은 영향력 때문에 한동훈이 이번에 당선됐다고 보면 아마 맞는 답이 될 것입니다.

지금 방송가에서 정치패널로 뛰고 있는 '정치평론가' 차재원이라는 자도 마찬가지 부류입니다. 왜 정통부산출신자가 민주당 편에 서서 개썰을 풀고 있고, '이재명 버섯'이나 빨아주고 있는 것일까요? 이 차재원이라는 양아치 평론가에 대한 비판은 금후 다시 소상히 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학교 측에서는 단지 명함 한장 파 주고, 방송에 나가 학교(부산 가톨릭대) 이름이나 선전해 달라고 요청했을 터. 삼국대학과 지방대학 친피라 교수들이 하는 짓이다. 서울대와 연고대 교수들은 이런 짓 하지 않는다. 고작 1년에 1~2번 특강(강좌)이나 하고 있는 수준일텐데...

한편 광주전남에 반도체 공장을 짓는 데 있어, 가장 중요히 검토해야 하는 것은 ①전력 ②공업용수 ③인력(남방한계선)의 3개 사안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광주전남은 위 3가지 주요항목 중 한 개도 충족시키지 못 하고 있습니다. 우키보리니 낫테이루(浮き彫りになっている : 문제점들이 두드러지게 드러나 있는) 이 3가지 사안을 풀 수 있는 역량은 지금 이재명 정권에는 없습니다.

이 3가지 항목에 대한, 이재명 정권에는 눈물이 나올 정도의, 가차 없는 분석도 다음 기회로 넘기겠습니다. 오늘 너무 많이 썼기 때문입니다.

추미애와 정청래가 힘을 합쳐 이재명에 대항하는, 민주당의 바로 그 내전이 일어나도록, 국민의 힘은 갖은 비책과 전략을 다 동원해야할 것입니다.

이번에 민주당의 내전을 유도하지 못 한다면, 국민의힘은 그냥 정당으로서의 기능을 잃은 채 파멸하는 길만 남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필자의 눈에는 기발한 전술・전략을 갖춘 천재들이 많이 보이는데, 역시 정치판이라는 똥통에서 줄곧 굴러먹어온 현실정치인들에게는 그런 인재들이 안 보이는 듯… ww~

사실 위에서 추미애를 C부인(Lady Chatterley)이라고 썼던 것은, 추미애와 김민석에 있어서의 러브라인을 파헤쳐볼까 하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채털리 부인도, 귀족이지만 불구자인 남편을 걷어차 버리고, 사냥터지기 하인과 뜨거운 정사를 벌이지 않습니까?
추미애도 불구인 남편과 끝내 사이가 벌어졌다는 '풍문파문'이 나돌았는데, 그 때 추미애의 욕정에 서비스를 해 준 자가 김조류(金鳥類) 씨였다는 우와사(噂 : 소문)가 여의도가(家)에 나돌았다는 전언(伝言)입니다.

김조류 씨는 노무현을 배신하고 정몽준에게 갔으나, 노-정 단일화가 무산되자 그야말로 신세를 조졌지 않았습니까?
하시절 여의도의 룸펜으로 방황하던 그를 '스쿠이아게타(救い上げた : 구출해 준)' 자가 바로 C부인이었다는 설이 여의도가에서 퍼지기도 했습니다.

물론 김조류는, 정치생명을 구해준 이 여성 보스 ----
불구남편과의 관계가 우마쿠(上手く : 잘) 이뤄지지 않았던 C부인 ---- 에게 극진한 궁극의 서비스(관능의 러브 로망스)를 바쳤을 것이라는 소문이 또 무성해졌습니다.

그런데 추미애・정청래가 이재명과 내전을 벌이게 될 때, 당대표 선거에서 지금은 주군 이재명의 강력한 지원을 받고 있는 김조류는, 아뿔싸 옛 女주군 C부인과는 이제는 적수가 되어 버리는 꼴이니, 김조류는 C부인에게는 배신자가 되어 버리는 '갓꼬(格好 : 모양새)'일세 그려!
  

김조류(김민새, 김민석)는 옛 女주군과 현 주군 이재명 사이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이리 붙고 저리 붙는 자로서의 '철새 양아치'의 전형을 보여준 인물로 결국 평가받지 않겠습니까?

위・아래에 종종 뜨는 선정성 광고는 막아도 막아도 계속 뚫고 들어오고 있네요. 양해하옵시고 오해 마시기 바랍니다.

@ 시사평론가 이호(실명 : 이규석)가 보내드리는 국제정세분석 「H. Lee Geopolitics(이호 국제정치)」 와, 정통시사쇼・특별뉴스쇼 「News Commentary(이호 시사분석)」 는, 유튜브 이호TV (イ・ホTV)를 통해 시청・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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