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out-wide color-bright post-type-thumbnail paging-view-more">
본문 바로가기

한국사회・한국문화

한국 합계출산율 이대로 가면 3세대(100년)도 못 가 나라 망해, 북한이 전쟁 없이 걸어들어 온다?

728x90
반응형

    

한국 합계출산율 이대로 가면 3세대(100년)도 못 가 나라 망해, 북한이 전쟁 없이 걸어들어 온다?
  

국력을 평가하는 데 있어서는 인구(人口)도 들어갑니다.
국력을 평가하는 요소로서는 GDP규모, 군사력, 영토, 인구 등 전통적인 지표가 중시되지만, 정치력도 포함되고 있고, 더욱이 지력, 지성, 지혜, 품성, 인성, 인격 등 소프트파워도 거론되기 시작하고 있어요.

세계 10위권 언저리에서 이태리는 한국보다도 못하고, 한국과 캐나다가 서로 경쟁하는 양상이긴 합니다. 현재의 순위는 미국-중국-일본-독일-프랑스-영국 등입니다.

나머지 자리를 놓고 이태리, 캐나다, 한국 등이 경쟁하고 있습니다만, 중국의 경우 1인당 GDP가 형편 없는 수준이라 실질적으로는 인정을 못 받고 있습니다.

캐나다가 GDP규모와 영토의 크기에서 한국보단 앞서지만, 한국이 인구에선 캐나다보다 더 많고, 국민들의 종교적 품성 등에 있어서도 앞섭니다.

비록 지금 어느 종교가 크나큰 문제 ---- 정교유착, 도박, 건물담보대출・자금해외유출, 각종 명목으로 신도들 착취 등 ---- 를 일으키곤 있습니니만, 그건 일부 못된 종교의 일탈과 타락으로 치부해 버리면 될 것입니다.  

아무튼 한국은 국력을 측정하는 여러 지표에서 고른 점수를 따며 세계 10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최근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경고장이 하나 날아들고 말았네요.
  

한국의 인구감소문제. 일론 머스크의 저주를 어찌 뚫을 것이냐?

한국의 현재(2024년)의 합계출산율 ----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 --- 은 0.75명인데, 이 합계출산율이 2.1명은 되어야 현재의 인구를 그런대로 유지할 수 있다 합니다.

그러니까 이 합계출산율이 지금 바람직한 상태(2.1명)의 1/3 수준 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도 계속 인구는 줄어들게 되겠지요.

3세대(90~100년)가 지나면 합계출산율이 마이너스 1(-1)로 줄어들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합니다.

바로 이 때 "북한이 전쟁도 없이 그냥 걸어 들어와도 (남북통합이) 된다"는 말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일론 머스크가 울린 경종이긴 하지만, '스사마지이(凄まじい : 참혹한)' 경고임에는 틀림 없어 보이네요.

김일성 광장 행진 중인 북한 군대. 일론 머스크에 의하면 이들이 남한 땅으로 걸어들어 올 수 있단다! w~

다시 한번 설명 드린다면, 이런 상태가 유지되면서 3세대(90~100년)가 지나면, 현재 인구 5천 300만명 정도에서 1천만명 정도로 인구가 격감하게 된다는 것이에요.

예? 그럼 북한은 어떻느냐구요? 북한은 2천 몇백만명 선에서 유지될 것이라 하네요. 北은 출산율이 높다고 해요.

  

평양시 군중들 모임. 北은 인구가 유지되고 있다 한다.

  

여러분들도 잘아시다시피, 찢어지게 가난하고 못사는 나라들에서 보통 아이들을 많이 낳아 키워왔지 않습니까?

북한도 아직 출산율이 높아 인구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참,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네요. 이재명 정권도 정당성 부족으로 ---- 즉 파기환송된 재판이 재개될 불씨를 떠안고 있는 정권인지라 ---- 자기들이 살아남을 생각이나 하지, 저 한국의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할 정책은 내놓을 꿈도 못꾸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아마 제코가 석자인지라 인구정책을 수립할 필요성조차 못 느끼고 있을지도 몰라요. ww~

자, 이재명 정권은 지금 'To be or Not to be(죽느냐 사느냐)'의 말초적인 생존의 단계에서 헉헉대고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유토리(ゆとり)가 있는 고급 복지국가에서 여유롭게 정책을 '네루(練る : 수립하는)' 'How to be(어떻게 사느냐)'의 단계로는 절대 들어갈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현자(賢人) 앞에서 무릎 꿇고 배워서 방책 하나 받아 가시라니까요? ㅎ~
현대판 범증이나 장량과 같은 책사(스승)가 있어야 이 난제를 풀 수 있을 것입니다.

  

@ 시사평론가 이호(실명 : 이규석)가 보내드리는 정통시사쇼・특별뉴스쇼 「News Commentary」 는 유튜브 이호TV (イ・ホTV)를 통해 시청・감상하세요.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