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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친구로서 경애적(境涯的)인 삶을 살고 있는 '신선' 김재석 氏가 사회참여하는 날
검은 머리에다가, 검은 뿔테안경 쓰고, 검은 셔츠를 '하옷테 오리(羽織っており : 걸치고 있으며)', 그리고 하얀 부채를 펼치고 있는 이 남자는 군자(君子)인가, 진인(真人)인가, 현인(賢人)인가?

초월적이고 고고하게 경애적(境涯的)인 삶을 살고 있는 '신선(神仙)' 같기도 하다.
김재석 형,
이제는 민생・민초들이 고통받고 있는 사회현장으로 내려와, 현실에 참여하고, 사회개혁과 사회구원에 앞장서 주시오.

↑ 경애적 삶으로부터, 이제는 사회참여・사회구원의 길로 나오라는 요청을 받고 있는 필자의 절친(親友) 김재석 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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