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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한국문화

닥터 리's Angle : 삼성이 요즘 4세들의 부상으로 경사났다지만, 삼성가(家)에 드리워진 빛과 그늘의 희비극(悲喜劇)를 살펴보니…驚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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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리's Angle>
삼성이 요즘 4세들의 부상(浮上)으로 경사났다지만, 삼성가(家)에 드리워진 빛과 그늘의 희비극(悲喜)를 살펴보니… 악, 驚愕!

父 이재용과 母 임세령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로 삼성가의 4세인 이지호 군이 최근 해군장교로 입대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지만, 11월 28일 그날의 이지호의 군의 해군 소위 임관식에는, 배우 이정재의 정부(情婦)로 알려진 그의 母 임세령이 참가하여, 묘한 분위기를 빚어 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가 11월 2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 사관후보생 수료 및 소위 임관식에서 경례하고 있다.
11월 2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 사관후보생 수료 및 소위 임관식에 참석하고 있는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 '딴따라' 이정재를 사랑한 셀럽으로 유명하다.


이지호로서는 임세령의 참석으로 좀 무안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의 母 임세령은 좀더 품격 있고 지성적인 남자 ---- 가령 '리처드 코리'나 '제임스 메이슨' ---- 와 섹스도 하고 재혼도 할 수 있었을 텐데, 왜 하필 이정재와 같은 '딴따라'와 염문을 뿌렸던 것일까요?

영화 '하녀'에서 이정재가 전도연과 함께 벌인 베드신은 에로틱한 면은 전혀 없었고, 퇴폐적인 포르노성 화면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영화 '색계'에서 양조위와 탕웨이가 벌인 육체적 결합은 그런대로 에로틱하게 섹슈얼리티가 '이토나마레테(営まれて : 영위되고)' 있었지만, 이정재의 섹스신은 퇴폐적이고 저질스럽지 않았나요?

이지호 군은 그런 이정재와 놀아난 母 임세령이 좀 부끄럽지 않았을까요? 

또한, 이정재는 한 때 한동훈과 굉장히 친한 척하다가, 요사이 한동훈의 인기가 시들해지자, 이제는 한동훈과 안 친하다고 '광고'를 하고 다닌다 합니다. 허 참, 기회주의적 요소가 다분하네요. ㅎ~

그런데 따지고 보면, 임세령의 '단나상(旦那さん : 남편)'였던 이재용도 인정해줄 만한 것은 별로 없었습니다. 이재용이나 임세령이나 오십보 백보, 거기가 거기였습니다.

이재용은 우선 세계적 대기업 오너로서의 풍채가 부족합니다. 기업합병과정에서 저질러진 '후테기와(不手際 : 어슬픈 실수)'로 인해, 검찰조사 받고 재판정에 서고 감옥가고 했을 때, 계집아이 같이 눈물을 터트리는 그의 모습도 노출되었습니다. ROK Tycoon으로서의 '오모카게(面影 : 면모)'는 엿보이지 않았어요.

이재용은 임세령과 이혼하고 지금은 30대 중반의 예쁘장한 젊은 여자와 같이 살고 있지만, 법적으로는 부부가 아닌, 그냥 사실혼 관계에서 살고 있다는 우와사(噂 : 소문)입니다. 그러니까 법적으론 더이상 결혼하지 않은 상태라면, 엄밀히 현재 '돌싱'으로 불러야 하지 않을까요? ㅎ~


잠깐 일언
김지미 고백 : 온갖 남자들(홍성기, 최무룡, 이후락 중정부장, 나훈아, 이종구 의사 등)과 다 살아 봤지만, 남자 별 것 아니더라. 다 어린애고, 단순하고, 부족하고, 불안한 존재더라!
최태원 고백 : 온갖 온나(女) 다 겪어 봤지만 온나들(女たち) 별 차이 없더라!


  

이재용으로서도 '여자들 별 차이 없다'고 보고 재혼을 안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네요. 그러나 오토코(男)로서의 관능은 풀어야 하겠기에, 젊었을 때의 나타리웃과 같은 예쁘장한 여자를 지금 옆에 두고 방사(房事)는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재용 회장 아들 이지호가 해군 소위로 임관한 11월 2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 사관후보생 수료 및 해군 소위 임관식에 참석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左)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右).

그리고 이재용과 임세령 사이에는 이혼할 때 무슨 조건(약정)이 있었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혹시 이런 식의 약정을 가정해 볼 수도 있겠어요. ---- "네가 민약 삼성가(家)를 떠나 재혼한다면 이지호에 대한 친권은 완전 포기해야할 것이다."

혹시 임세령이 어떤 세력가 가문의 새 남자와 재혼하면, 임세령이 그 새 남자와 연합하여, 이지호 군에 대한 친권도 '호노메카시나가라(仄めかしながら : 넌지시 암시하면서)' 공세를 취해 오는 것을, 삼성 측에서는 경계했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 측은 이혼조건으로 '임세령 재혼불가' 항목을 못박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임세령은 이혼후 이정재 정도의 남자와 몸을 포개면서 성욕을 추구하는 선에서 만족하려 했던 것 아닐까요?

임세령이 성적 욕망이 강하고 허영심도 강한 여자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라고 하네요.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강철 같은 보디가드 역을 수행했고, 영화 '하녀'에서 포르노성 판타지를 선보였던 이정재와 한번 킹 사이즈 침대에서 자보는 것도, 임세령과 같은 이혼녀에게는 중년여성의 로망스가 될 수도 있었겠네요.

임세령은 친 여동생에게 이렇게 자랑도 했을지도요. "나 말야, 내가 원래부터 좋아하던 남자 이정재와 하얀 시트, 은은한 조명, 황홀한 음악 속에서 로맨틱한 시간 보냈다!"


ゝ풍문・파문
옛날 어느 일부 한국 여성들에 있어서는, 배우 남궁원과 함께 하룻밤 지새는 일이 여자의 간망(願望)이었다고 합니다. ㅋ~!


삼성 측에서는 임세령-이정재 육체관계 따위에는 신경도 안 쓰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런 엄마를 둔 이지호 군이 좀 쪽팔릴 수는 있겠지만, 삼성이라는 기업이 화를 입을 우려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삼성은 옷이나 파는 작은 중소기업였던 '대상 어패럴'에는 당초부터 별로 신경도 안 썼습니다.

그러나 그 대상 그룹이 삼성과 사돈이 된 후 ---- 즉 이재용과 임세령이 결혼한 후 ---- 대상의 규모가 커진 것은 사실입니다.

중소기업였던 대상 그룹이 세계적 대기업 삼성과 사돈관계를 맺게 된 것은, 사실은 삼성 2세대 오너 이건희-홍라희의 계산 때문이었습니다.

규모가 큰 다른 대기업과 사돈을 맺는다면, 그 사돈기업과 외척세력에 의해, 삼성이 언젠가 휘둘릴 수도 있다는 걱정을, 이건희-홍라희가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조용히 순종할 수 있는 집안을 선별했는데, 그것이 바로 대상 그룹이었던 것이에요.
대상 그룹의 장녀 임세령이야말로, 가정에서 조용히 있으면서, 이재용에게 순종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여자로 판단했던 것이지요.

그렇기에 이재용-임세령은 완전 정략결혼이 된 것입니다. 사실 세계 톱 클라쓰의 삼성에 있어 더 이상의 무슨 물적 자산이 필요했겠습니까? 그건 삼성 자체로서 충분하니, '시모베(僕 : 하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돈기업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안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구다리(件 : 대목)'가 있습니다. 그것은 홍라희의 '모꾸로미(目論み : 획책)'입니다.

홍라희는 자기자신이 삼성의 자산을 빼돌려 홍(洪)씨 가문에 건네준 장본인입니다. JTBS 전체와 그밖의 업체 몇개가 洪씨 가문(亭主 : 홍진기)으로 넘어간 걸 여러분들도 잘 아시지 않습니까?

亭主 홍진기의 몫이라 하여 훤한 백주에 당당하게 빼돌린 게 홍라희였습니다.
두명의 형인 맹희와 창희를 '케시테(消して : 제거하고)' 건희를 황태자로 만들어 줬으니, 그 지분을 챙겨가야 겠다고 하면서, JTBS 등을 확 쓸어간 것입니다.

그게 바로 '철의 녀인(鉄の女)' 홍라희였습니다. 그리고 홍라희는 사돈세력・외척의 '스사마지이(凄まじい : 무시무시한)' 서슬과 워험성을 알게 되었지요. 그것도 바로 장본인인 자기자신을 통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홍라희는 며느리는 보통집안에서 데려오겠다는 결심을 굳히게 됩니다. 그리하여 션찮은 가문인 대상 그룹에서 임세령을 데려오게 됐던 것입니다.

그리고 임세령에게 단단히 주의를 주지요. "넌 절대 날 '마네(真似 : 흉내)' 내면 안 된다."
즉 대상 그룹에 삼성의 재산을 빼돌릴 생각은 아예 애초부터 하지를 말라는 뜻이겠지요.  

이재용과 임세령이 이혼할 때, 삼성 측에서 제시한 이혼조건으로서, 전술한 임세령의 재혼과 친권에 대한 사항 말고도, "이혼 후 대상 그룹의 경영에도 관여하지 말 것'이라는 조항도 들어있었던 것으로, '토리자타사레테(取沙汰されて : 소문이 나)' 있습니다.

그래서일까 지금 대상그룹은 임세령의 친 여동생(次女)이 책임을 지고 회사를 장악하여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즉 장녀(長女)인 임세령은 친정에서도 완전히 소외받아 자리가 없어진 상태입니다.

삼성이 제시한 두가지 이혼조건을 지키는 것을 약속하고, 임세령은 삼성으로부터 얼마간의 주식을 물려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임세령이 평생 먹고 살 것은 된다고 합니다.

그 돈으로 이정재에게 영화사를 차리게 하여 사장까지 시켜줬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임세령이 그 영화사의 실제 지분을 가장 많이 확보하고 있을 것은 '이우 마데도 나이(言うまでもない : 더이상 말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삼성가(家) 이부진-임우재의 사랑의 파탄과, 아들 임동현 군의 수능 성적-서울대 경제학과 수시합격의 유전자적 의미. お待ちください!


@ 시사평론가 이호(실명 : 이규석)가 보내드리는 정통시사쇼・특별뉴스쇼 「News Commentary」 는 유튜브 이호TV (イ・ホTV)를 통해 시청・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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