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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리뷰(China Review)/벡크의 China Watch

남자의 로망 -- 광야의 사나이 (중국으로부터 북간도를 되돌려 받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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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로망 -- 광야의 사나이 (중국으로부터 북간도를 되돌려 받는 길)


  → https://youtu.be/ko24qjAvA0I?si=vxu45tpkOfzuO9VA

 

끝없는 광야를 말을 타고 달리는 '호노오노(炎の : fiery)' 오토코( : 사나이).
'타시카니(確かに : 영락없이)' 「남자의 로망」이 있네요.

그런데 지금은 중국땅이 되어 있는 북간도 등지의 저곳은 분명히 조선의 땅이었습니다. 지금은 중국이 지배하고 있는 것이 화가 나지요?

다시 '롤백(실지회복)' 시키는 방법은 없을까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중국이 분열하는 것을 기다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광동성, 복건성, 절강성 등은 대만이 차지하고, 동북3성은 원래 임자였던 대한민국이 돌려받고, '제노사이드'가 발생하고 있는 신장・위구르 지역은 독립시키고, 그밖 여러 소수민족이 살고 있는 지역도 해방시켜 주면 되지 않겠습니까?
  

  
춘추전국시대에 중국 전(全)지역이 쪼개졌듯이, 통일제국 진(秦)이 멸망했듯이, 후한말 제후들이 할거하며 분열되었듯이, 오호십육국으로 찢어지고, 오대십국으로 갈라지고, 중국은 언제라도 분열될 수 있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그 때를 기다렸다가, 때가 올 때 잘 대처하면, 간도를 포함한 동북3성지역을 우리 수중에 넣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문재인과 이재명은 아시다시피 중국 시진핑의 '종놈들'이 아닌가 하고 핀잔받고 비난받고 있습니다.

한국이 소국임을 자처하며 '대국(大国)' 중국에 대해 신하로서 충성을 다바치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 모습들입니다.

文은 대통령으로서 중국 가서 어찌 소국을 자처하면서 챙피하게 '혼밥'을 했으며,
李는 제1야당대표가 오죽 못났으면 (6월 8일 성북구 중국대사관저에서)  
중국대사 싱하이밍에게 굽신대며 그런 '바카나(馬鹿な : 등신 같은)' 행동을 했을까요?

중국. 겁낼 필요 없는 나라입니다. 차후 자세히 설명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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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사나이

작사 : 곽일로
작곡 : 황문평
가수 : 배호, 블루벨스(1968, 오아시스 레코드 사)


1. 광야를 달리는 사나이 하나(사나이)
오늘은 북간도 내일은 몽고
흐르고 또 흐르는 부평초 신세
고향을 떠나온 지도 몇 해이던가
석양을 々 헤치고 々  
달려라 々 사나이 々
사나이 일생이 아깝지 않다


2. 끝없는 광야에 사나이 하나(사나이)
흑룡강 거센 바람 가슴에 안고
여기가 남아의 싸움터라고
웃어보는 얼굴에 날리는 수염
찬바람 々 헤치고 々
달려라 々 사나이 々  
사나이 일생에 미련은 없다



@ 영화 ‘마적(馬賊, 1968)’ 주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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