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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ll of The Wildⓣ

(잠깐 일언)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왜 중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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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일언>

11월 3일 美 중간선거, 왜 중요할까?

      

트럼프 氏.


공화당의
의회(상·하원) 다수당 유지 여부가 걸려있고, 트럼프 정권의 남은 2년을 좌우하기 때문에, 이번 중간선거가 중요한 겁니다.

이번 중간선거에서는, 하원 435석과 상원 35석 등을 두고 다투게 됩니다.

즉 트럼프 대통령이 속한 공화당이 상·하원 모두에서 다수당 지위를 유지할지의 여부가 선거의 핵심이고, 선거 결과는 트럼프 정권의 남은 2년의 국정 운영을 좌우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2028년 대통령선거의 후보자 선출과 대권의 향방에도 크게 영향을 주겠지요.

그래서 美 대통령을 다시 뽑는 선거는 아니지만, 이번 중간선거는 트럼프의 목숨이 걸린 아주 중요한 선거가 되는 것입니다.


작금의 한국의 상황을 살펴볼 때, 의회에서 다수당이 되느냐 않느냐는, 정권운영에 있어 사활적인 문제라는 것을 잘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 다수당의 횡포로 나라 기강과 가치관이 다 무너져 버렸습니다.

따라서 '의회민주주의'는 언젠가는 폐지되어야 마땅한 제도인데, 현재로서는 어쩔 수 없이 시행되고 있다는 것이, '기노 도쿠(気の毒 : 참 슬픈 일)'로군요.

저런 '저질 개망나니'들을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나라일을 맡겨놓고 있으니, 이상적인 사회로 가는 길은 '미치 하루카(道遥か : 머나먼 길)'임에 틀림 없습니다.

좋은 세상을 만들려면 분명 저 의회민주주의는 없어져야 합니다.

에, 대안이 있냐구요? 물론 있습니다. 그래서 나라를 구하고 세계(世界)를 구할 수 있는 선각자들이 나와야 하는 것 아닙니까?

대안이 있느냐 없느냐를 따지고 있는 동안, 저 고통받고 애통해하는 사람들(민초들)의 고통의 시간은 너무 길었습니다.
  

√ 이제는 사회개혁이나 혁명이 일어나야할 때입니다.
    

√ 위・아래에 종종 뜨는 선정성 광고는 막아도 막아도 계속 뚫고 들어오고 있네요. 양해하옵시고 오해 마시기 바랍니다.


@ 시사평론가 이호(실명 : 이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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