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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에 기어 들어가는 운여준, 조갑제, 정규재, 김상욱, 허은아, 김용남, 문병호 등 배신자들의 말로(末路)는 뻔하다



윤여준, 조갑제, 정규재, 김상욱, 허은아, 김용남, 문병호, 홍준표 떨거지들, 친박(親朴) 잔챙이들 등등, 아무 쓸모없는 '도시요리(年寄り: 노인)'들과 허접쓰레기들이, 이재명 대선 캠프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떡대' 김무성까지도 마음이 '왔다리 갔다리' 갈팡질팡하면서 '이재명에 갈까 말까' 타이밍을 재다가, 겨우 국민의힘에 주저 앉은 모양새입니다.
등치 값도 못하는 '도라무깡(ドラム缶)' 김무성의 '왔다리 갔다리'의 기회주의적 행동거지는, '미누쿠사(醜さ : 추함)'를 더욱 증폭시켰습니다.
김무성은 이재명 앞에 가 무릎을 꿇고, 이재명을 새 주군으로 모시는 군신관계를 서약하려 했었다고 해요.
그런데 그 때, 마침 여론조사에서 한덕수의 지지율이 좀 잡히자 "야, 이 거 봐라. 조금만 더 기다리며 간을 좀 보자. 한덕수 지지율의 추이를 보고 행동하자"고, 김무성은 주춤거렸습니다.

그 와중에, 국민의힘의 김문수-한덕수 후보단일화를 촉구한답시고, 김무성은 며칠간인가 맘에도 없는 보여주기 식의 '단식 생쇼'를 벌이고도 했구요.
그러던 중, 김무성은 끝내 이재명에게 가서 무릎꿇고 새 주군에게 충성을 서약할 찬스를 놓쳐버렸다는 게, 이 해프닝의 결말입니다.
무성 대장 님, 박근혜 사람였던 당신이, 2007-8년경 MB 앞에게 살려달라고 무릎을 꿇은 건 그나마 동정을 살 여지라도 있었지만, 어떻게 지금 이재명 앞에서 무릎을 꿇을 생각을 다 하셨던 말입니까?
지금도 돈 많은 '가네모치(金持ち : 부자)' 행세를 하며, 그 전설의 부호였던 '기슈(紀州)의 돈 후안(Don Juan)'처럼 폼내며 살아가면 될 일인데, 왜 욕심을 부리려 했나요?
돈은 많지만, 권력도 명예도 얻어야 하겠기에 이재명으로부터 어떤 자리 하나라도 얻어 꿰차기를 바랬나요, 무성대장님? ㅎ~ 꿈깨세요. 당신이 그런 희망을 품기에는 너무 늙었어요.
지금 이재명에 가 붙고 있는 자들은, 늙은이나 젊은이나 한결같이 정치철학도 없고, 아무것도 갖춘 게 없는 속물들 투성이입니다.
이재명에게 가 붙어 자리 하나 얻어, 영향력 조금 행사하면서, 깝죽거려 보려는 자들일 겁니다.

윤여준이나 조갑제나 정규재 등은 70대의 늙다리들로, 입 보수 ----입으로만 보수를 외침---- 로 살아온 하류인생들이었어요.
원래도 빈 깡통들였는데, 다 늙어빠져 그 쪽(이재명 쪽)으로 가서, 무슨 효용과 가치가 있겠습니까? 아마 이재명은 "보수원로가 나 이재명을 지지하고 있단 말여!" 하고 가짢은 선전이나 하려고 그들을 받아줬을 겁니다.
그러나 이재명이 어떤 ❌입니까? 선거 때만 무대에 올려 쪼끔 써먹다가 그대로 내치면 그걸로 '끝'입니다.
이재명 뒤에서 줄 서 있는 애들, 즉 친명 '아새끼'들이 얼마나 많은데, 갈 데가 없어 또는 지 이익에 따라 새로 들어온 자들---- 국힘 입장에서 보면 배신자들---- 까지 자리를 챙겨 주겠습니까?
절대로 그들 ---- 윤여준, 조갑제, 정규재, 김상욱, 허은아, 홍준표 떨거지들 등등---- 을 계속 써 먹지는 않을 것입니다. 뻔합니다. 이재명을 그렇게도 모르시나요? ww~
그리고 이재명도 그건 압니다. "한번 배신한 자는 또 배신한다"는 것을요.
이재명도 아주 '빠가'는 아닐텐데 그걸 모르겠습니까?
따라서 윤여준・조갑제 등 판단력 흐려지고 정신(력) 나간 늙은이들, 보수 진영에서 넘어온 홍준표 꼬붕들과 김상욱・허은아・오락가락하는 김무성 등 배신자들 등에 대하여, 선거기간 동안만 써먹고 바로 내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무 자리도 안 주면 내쳐지는 것 아닙니까? ㅎ~!
꼴 좋구나, 윤여준・정규재 등 늙은이들이여, 김상욱・홍준표 떨거지 등 배신자들이여!

(그런데 홍준표 꼬붕들은 이재명에게 가겠다는 요청을 이미 이재명캠프에 넣은 바가 있으나, 이재명 선대委에서는 벌써 이를 앗싸리 매몰차게 거절해 놓고 있다 합니다. 그럼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됐나요!? ww~)
√ 이재명 쪽에서는 또 세종대학 은퇴자로서 시시한 엉터리 사학자 호사카 유지(통일교 신자)를 영입한다고 합니다.
이 자는 이미 일본 외교가에서 '매국노'로 낙인 찍혀 있는 자입니다.
분명히 말합니다. 한번 배신한 자는 두번 배신하기 마련입니다. 이 자는 이미 개인이득을 위해 자기 조국을 배신한 처지에 있고, 한국에 귀화했다지만, 한국생활이 여의치 않을 땐 또 다시 한국을 배신할 수 있는 우려가 앞서는 자입니다.
일본 측에서 싫어하는 이런 자를, 이재명의 민주당이 최근 다시 영입한다고 하니, 최근 유세기간 중 "일본과 외교관계를 정말 잘 해 나가고 싶다"고 말한 이재명의 언설(言説)은 거짓일 가능성이 큽니다. 언행불일치입니다.
√ 일본이 보는 문재인은 '남자 후쿠시마(福島瑞穂)' & 일본인은 호사카 유지를 '매국노'로 본다
→ https://taki4514.tistory.com/m/72
문재인 정부 - 일본은 이렇게 보고 있다 : 일본이 보는 문재인은 '남자 후쿠시마(福島瑞穂)'
문재인 정부 - 일본은 이렇게 보고 있다 : 일본이 보는 문재인은 '남자 후쿠시마(福島瑞穂)' 졸고(「문재인 정부 - 일본은 이렇게 보고 있다 : 일본이 보는 문재인은 '남자 후쿠시마(福島瑞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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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시끄럽게 하는 한일(韓日) 매국노들 -- 호사카 유지(保坂祐二) & 오선화(呉善花)
→ https://buck4514.tistory.com/m/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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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ck4514.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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