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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계의 10대 리스크에 1위는 「트럼프의 정치혁명」 , 2위는 「전기국가 중국」 , 3위는 「돈로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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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계의 10대 리스크에 1위는「트럼프의 정치혁명」, 2위는「전기(電気)국가 중국」, 3위는「돈로주의」

    

美 조사회사(調査会社)인 유라시아 그룹은, 2026년 세계의 10대 리스크 1위에 「트럼프의 정치혁명」 을 꼽고 있다. 2위는 중국의 전기혁명, 3위로는  「돈로주의」 를 들고 있다.


美 조사회사 유라시아그룹은 1월 5일, 2026년에 세계가 직면할 「10대 리스크」를 발표, 1위에「미국의 정치혁명」을 꼽았습니다.

이에 대해 일본에서는, 산케이 신문이 재빠르게 보도했고 ---- 2026/1/6  08:05 산케이 신문 보도 ---- ,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자세한 해설을 곁들여 보도했고 ----
2026/1/6  16:01 닛케이 보도 ---- , NHK에서는 1월 7일 밤 10시 비쥬얼을 써서 보도했습니다.

유라시아 그룹의 창설자이자 회장은 바로 이 사람, 국제정치학자 이안 브레머(Ian Bremmer) 氏이다. 국제사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G-Zero 체제를 주창하기도 했다. 즉 미국과 중국 측으로부터는 곱지 않은 시선을 받은 사람이다.

미국정치의 전통적인 규범(規範)을 파괴하는 트럼프의 시도의 성패가, 장기에 걸쳐 미국의 모습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브레머 氏는 분석했습니다.

「10대 리스크」의 3위에도「트럼프판(版) 몬로주의(돈로주의)」를 뽑아, 美 대통령과 얽힌 리스크가 상위에 나란히 오르게 되었습니다.

리스크의 2위는「전기국가 중국」입니다.
  
유라시아 그룹은, 수위(1위)인「미국의 정치혁명」에 대하여, 트럼프 정권 하에서 공무원이 정치적 이유로 추방되곤 했고, 정적을 제거하는 무기로서 수사기관이 활용되곤 해 왔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의회 등에서 대통령을 억제하는 힘이 결핍되어 있고, 제1차 트럼프 정권기(期)에는 그래도 남아 있었던 것 같은 안전장치의 여러 부분들이 이제는 바야흐로 모두 무너져 내리고 있다고, 브레머 氏는 강한 비판을 가하고 있습니다.

유라시아그룹 대표로서 美 정치학자인 브레머 氏는 1월 5일의 기자회견에서,「트럼프의 지금까지의 정치혁명의 규모는 1년전에 누구나가 예상했던 것보다는 훨씬더 큰 규모인 것이 선명해졌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세계 리스크의 2위는「전기(電気) 국가・중국」이라고 합니다. 중국은 전기자동차(EV)와 리튬이온전지(電池) 등의 생산으로 세계적인 우위성을 확보하고 있다는군요. 그러나 이 전기국가의 위험성에 대한 은밀하고도 치명적인 경고를 브레머 氏는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태양광패널 등 에네르기 분야에서도 중국이 패권적인 지위를 움켜주고 있다는 게, 브레머 氏의 진단입니다. 화석연료를 중시하는 트럼프정권 하의 미국과는 다른 방향으로 격차를 벌리고 있다고, 브레머 氏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다음 표적은 쿠바?

리스크 3위로는, 트럼프의 영향력 속에서, 남북아메리카 대륙에 있어 미국의 세력권을 주장하는「몬로주의」, 즉 '돈노주의'가 그 이름을 올렸습니다. Donald Trump + Monroe에서 Donroe라는 말이 나왔다고 합니다.
    

미국의 제5대 대통령 제임스 몬로(James Monroe, 1758〜1831). 유럽을 멀리하고 서반구를 중시하는 그의 외교정책에서 '몬노 독트린・몬로주의'가 나왔다.

베네수엘라에서 군사작건을「성공」시킨 지금, 다음 표적은 쿠바가 될지도 모른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한편, 치안악화의 확산과 반미감정의 격화를 초래,「최종적으로 미국 스스로의 지배력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할지도 모른다」고, 이안 브레머 氏는 경계하고 있습니다.

이안 브레머는, 세계리스크 4위로, 포퓰리즘(대중영합주의)의 신장(伸長)으로 정치기반이 약체화되고 있는「포위된 유럽」을 꼽았고, 리스크 5위로는「러시아의 제2의 전선(戦線)」을 선정했습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략전쟁에서 더 나아가, 파괴공작과 선거간섭이라고 하는「그레이 존 작전」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가맹국에 전개하리라는 우려입니다. 그리 될 때 러시아세력과 나토세력 간의 대립이 더욱 심해질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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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그룹이 예측하는 2026년 세계10대 리스크

  

国際情勢を専門とする米調査会社ユーラシア・グループは5日、2026年の世界の「10大リスク」に関する報告書を発表した。首位に「米国の政治革命」を挙げた。汚職の調査など権力を監視する機能をトランプ米大統領が解体し、自らが政治的に運用することへの警戒感を示した。

国際政治学者のイアン・ブレマー氏が率いる同社は、年頭に政治や経済に大きな影響を与えそうな事象を予測する。
    

유라시아 그룹 회장 이안 브레머 氏가 선별한 2026년 세계 10대 리스크 :
① 트럼프의 정치혁명 ② 전기국가 중국 ③ 트럼프판 몬로주의=돈로주의 ④ 포위된 유럽 ⑤ 러시아의 제2의 전선 / ⑥ 미국식 국가자본주의 ⑦ 심각한 수준의 중국의 디플레 ⑧ AI에 의한 노예화 ⑨ USMCA의 좀비화 ⑩ 물의 무기화


報告書は米司法省と米連邦捜査局(FBI)について「業務上の独立性を剝奪され、完全にホワイトハウスの政治的武器となった」と指摘した。
トランプ氏がこれらの権力を自身に敵対的な報道機関や法律事務所、大学などに対する調査や訴訟に利用していると言明した。

与党・共和党は現在、大統領職と上下両院の多数派を占める「トリプルレッド」の状態にある。トランプ氏が共和党内の反対勢力を排除したことなどが「17年なら言語道断と思われたであろう(トランプ氏の)振る舞いを『常態化』させた」と強調した。

同社は25年の10大リスクでも2位に「トランプの支配」を挙げ、トランプ氏が行政権力の監視機能を恣意的に運用することに危機感を示していた。

トランプ氏の支持率は足元で低迷する。報告書はトランプ氏の大統領任期が残り3年となる中で、26年11月の中間選挙を経て「民主党の下院奪還が有力視される」と分析した。

自身の権力行使に歯止めがかかる前にトランプ氏が「レガシー(功績)を定着させようと、リスク回避的になるどころかよりリスクを取るようになる」と説明し、機能の政治的な運用をより強めるとの認識を示した。

2番目に大きなリスクとして挙げたのは「『電気国家』中国」だ。電気自動車(EV)や人工知能(AI)といった先端技術の覇権を米国が中国に譲りつつあると説明した。

中国が化石燃料への依存から再生可能エネルギーへの転換を進め、EVなどに使うリチウムイオン電池やネオジム磁石の生産を支配するようになったと指摘した。

一方、米国のエネルギー戦略は、液化天然ガス(LNG)輸出や再生可能エネルギーの支援撤回を中心としていると提起した。「米国が20世紀のエネルギーを買うよう世界に求めている間に、中国は21世紀のインフラを提供している」と説いた。

第3のリスクは「トランプ版モンロー主義」。世界に介入せず南北アメリカの縄張りを守るという19世紀の「モンロー主義」への回帰を唱えたトランプ政権は、トランプ版の「モンロー主義を打ち出し実行していく」と宣言する。

その方針は南米ベネズエラのマドゥロ大統領の拘束作戦として具体化した。報告書は作戦がトランプ氏に勝利をもたらしたとしたものの、ベネズエラの政権移行は容易ではないと警告した。

トランプ版モンロー主義はコロンビアやメキシコといった周辺国にも波及すると主張した。中国が中南米への影響力を強める中で、米国の強引な圧力にさらされれば、中南米各国の中国依存がさらに高まる可能性があるとも言及した。

その他に英国やフランスなど欧州の中道政権の弱体化ロシアによる北大西洋条約機構(NATO)へのドローン(無人機)や情報操作を組み合わせた「ハイブリッド戦争」といったリスクを挙げた。(nikkei)

@ 시사평론가 이호(실명 : 이규석)가 보내드리는 정통시사쇼・특별뉴스쇼 「News Commentary」 는 유튜브 이호TV (イ・ホTV)를 통해 시청・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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