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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과 채널A의 운명 / 김무성은 이재명 앞에서 무릎 꿇나 / 보수의 최대약점은 눈치・장사・기득권・개인주의・배신

↑ 4월 27일, 21대 대통령 민주당 최종 후보로 선츨된 이재명 (경기 고양시 킨텍스, 득표율 89.77%). 우클릭해봤자 그 본성이 어찌 감춰지랴?
조갑제나 정규재를 보더라도, 꼴통보수들이 얼마나 가치관이 없이 시류에 편승하는 작자들인지를 알 수가 있겠지요?
조갑제나 정규재 등은, 보수의 진정한 가치관도 없이 장사속에서 자기 이익을 위해 살아온 자들이었습니다.
조갑제를 보세요. 윤석열 정권 출범 후 정권에 아양을 떨다가, 이내 한동훈에게 가 붙었고 ---- 여기까지는 그렇다고 치도 ---- 다시 이제는 이재명에 가 철썩 붙고 있지 않습니까?
어휴, 도대체 이거 뭐 하는 짓입니까? '인간 쓰레기'라는 말이 그대로 '아테하마리마스(当てはまります : 적용되는 것입니다)'.

정규재도 보세요. 이전에 박근혜 탄핵・소추 정국에서 박근혜를 살린답시고 朴을 독점・단독인터뷰를 했질 않았습니까?
그러나 결과적으로 그건 朴을 죽이는 인터뷰가 되고 말았습니다. 朴을 향한 분노 게이지의 숫자를 더 올려버렸으니까요.
마치 보수의 '사이고노 토리데(最後の砦 : 최후의 보루)'라면서 깝죽거려온 자가, 이번에 소위 혁신좌파의 우두머리라는 이재명을 쫓아가 몸을 팔고 있으니, 정규재의 팔자도 참으로 기구하게 되어 버렸군요.
댄 포겔버그가 '리듬 오브 더 레인(悲しき雨音)'에서 새 남자를 찾아 떠난 여인을 한탄하는 노래를 불렀는데, 정규재 상(さん), 김중배의 다이아몬드와 수양대군의 피로써 쟁취된 권력이 그리도 좋게 보였단 말이오? ㅎ~! 그 새 남자가 당신에게 다이아몬드와 권력 둘다를 베풀어 주며 호강시켜 준답디까?
정규재. '쯔라노 카와가 아쯔이(面の皮が厚い : 면피후의)' 히또(女 : 사람) 아닐까요? ㅋㅎㅎㅎㅎ~!
또한 '떡대' 김무성도 이재명 쪽으로 가려고 간을 보고 있다는 '우와사(噂 : 소문)'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꼴통보수들은 궤멸 수준으로 가는 것 아닙니까?
그 이전, MB-박근혜 간의 건곤일척의 한나라당 후보싸움에서 朴이 패배하자, 김무성도 입장이 어려워지고, 그래서 김무성은 부산에 온 MB 앞에서 "살려 달라"고 무릎을 꿇은 적이 있다고 해요. 그 꿇은 덕분에 김무성은 MB 정권하에서 떡고물이라도 조금 묻혀보지 않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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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 일언) 김무성이 MB 앞에서 무릎 꿇은 이야기
→ https://nate4514.tistory.com/m/34
4.24재보선을 치룬 김무성의 '파란만장(波亂万丈)' ★
4.24재보선을 치룬 김무성의 '파란만장(波亂万丈)' 로마 기본폴더 2013/04/25 12:54.40 4.24재보선을 치룬(치른) 김무성의 "파란만장(波乱万丈)" (사진) 4.24재보선 부산 영도 지역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후
nate4514.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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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김무성이 이제 이재명 앞으로 가 무릎을 꿇으려고 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는 것입니다.
아아, 김무성! 장수(将帥)로서의 '오모카게(面影 : 면모)'는 넹꼼만큼도 찾아볼 수가 없는 '오로카나(愚かな : 몽매한)' 자이로다!
한편 요즘 TV조선과 채널A는 또 왜 그런답니까? 보수언론에 있어, 집권여당을 편들어 주기는 커녕, 어떤 면에서는 이재명을 칭찬하는 기사조차 '메닷테 오리마스(目立っております : 눈에 띄고 있습니다)'.

윤석열과 한동훈 갈등 때도 조중동계(系)는 한동훈에 줄을 섰드랬습니다.
이병헌 주연 영화 '내부자들'에 나오는 '조국일보'처럼, 자기들 언론사 출신 간부들이 정권의 중심부에 들어가 영향력을 가지게 될 때, 메이저 언론들은 정권에 협조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尹 정권 때는 尹이 그리는 안 해 줬다고 해요. 하나 해준 건 있는데, 그것도 B급 신문인 문화일보의 이도운 논설위원을 홍보수석으로 데려간 것뿐이었다지요?
메이저언론인 조중동에서는 '쪽이 팔리기도' 하고 '야마가 돌아', 한동훈 쪽으로 돌아섰다는군요.
사실, 尹의 탄핵・소추 정국에서 조중동은 좀 모질 정도로 尹에 대해 삐딱한 눈으로 보질 않았나요? ㅎ~
영화 '내부자들' 제작사도, 하필 그 언론을 은유하는 '조국일보'라는 명칭을 쓴 것도 짖궂었지 않았습니까? ㅋ~!
자, 결론입니다. 만약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방통委에서 TV조선과 채널A 중에서 하나는 퇴출시키는 복안을 '넷테 이루(練っている : 짜고 있다)'는 전언입니다. 대신 한겨레신문에 종편 방송권을 새로 선물한다는 계획이랍니다.
그래서 만약 이재명이 정권을 잡으면, 방송국이 없어질 수도 있다는 위기감에서, 조선과 동아는 지금 좌불안석이고, 이재명에게 아첨하는 듯한 프로도 제작하려는 듯한 기미(気味)를 보이고도 있다는 관측들입니다.
휴~, 메이저답게 정정당당하게 싸워서 극복할 일이지…, 그래서 '조중동'이란 시니컬한 은유(隠喩)가 우리사회에 장기간에 걸쳐 회자되어온 것 아니겠습니까? 嗚呼~, 痛哉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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