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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크의 잠깐 一言

포스트맨은 벨을 '무제한'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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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 포스트맨은 벨을 '무제한' 울린다



프랑스에서는 이제 우편국에서  식사배달까지 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신속히 친절하게 식사를  배달해 주는 우편배달부에게 이용자들이 아주 고마워하고 있다는군요.
이제 '민영화'되어 있는 우편국에서는 사업성만 있다면  무슨 일이라도 다 할 수 있는  추세로 보입니다. (일본에서도 우편국이  이미 오래전부터 은행이나 카드회사  등과 경쟁하고 있고,  여러 수익성 있는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따라서 우편배달부들이 (가정집 등을 찾아와)  벨을 누르는 회수는 점점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ㅋ~!


@ nhk, 2019. 2. 28 (목), 국제보도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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