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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민낯 -- 환경오염 주범은 중국식 희토류 채굴・제련 방식
중국의 희토류(希土類, レア・アース) 수출규제로 가장 괴로워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과 일본 등으로 보여집니다.

희토류라는 광물(鉱物・鉱石)은 희소금속인 레아 메탈(レア・メタル)이 포함되어 있는 흙이라고 생각하시면 일단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레아 메탈로 불리는 이 금속(金属)은, Nd와 Dy와 Tb등 총 17개의 원소(元素)가 함유되어 있는데, 초전도(超伝導), 강한 자성(磁性), 촉매(触媒), 광학(光学), 형광(蛍光) 등 여러가지 다양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기자동차의 모터와 풍력발전기, 스마트폰 등 폭넓은 용도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희토류는 그 산출지가 특정의 지역 ---- 중국, 그린란드, 호주 등 ---- 에 편재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나 일본, 유럽 선진국, 한국 등에서 애를 먹어 왔습니다.

중국은 최근 日 다카이치 수상의 '대만유사시 집단자위권 발동'이라는 발언을 문제 삼아, '군민(軍民) 양용 품목의 수출규제'라는 명목 하에, 일본에의 희토류 수출을 완전 금지해 버렸습니다.
중국은 일본에 대한 나름대로의 응징과 영향력 행사의 차원에서 그리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도 그런 일을 예상하여 쭉 대비는 해 왔어요. 일본의 희토류 전체 수입에 있어 중국이 차지하는 비율을 2009년의 85%에서 2020년에는 58%까지 줄였습니다.
일본은 또 2025년 10월에는 호주에서 희토류 프로젝트를 띄우면서 호주로부터의 수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일본도 중국에서 희토류를 안 사오면 그만입니다. 중국도 이젠 희토류 채굴・제련의 거점(대국)이라 자랑만 하지 말고, 그 생산방식에 있어 악랄성과 야만성을 반성해야 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무슨 얘기냐구요? 희토류라는 흙(광물・광석)에서 희귀한 금속인 레아 메탈을 빼내는 제련과정에서, 지금까지 중국은 엄청난 지구환경오염을 시켜왔습니다. 바로 그걸 지적하는 것이에요.
중국의 그 제련과정에서는 꽤많은 환경오염물질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중국은 그 오염물질을 처리(処理)하지 않고 그냥 내다 버렸습니다. 무단 투기인 셈이지요. ww~
그러니까 중국은 희토류라는 흙으로부터 아주 낮은 비용으로 금속을 뽑아냈고, 그 결과 지구환경을 개판으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또 그걸 해외에 비싸게 내다 팔아 무지막지하게 폭리를 취했지요.
중국. 누가 무지막지한 장사꾼 아니랄까 봐요? 사실 다른 나라에서는 환경오염문제가 있어 제련을 미뤄 왔습니다. 환경오염을 줄이는 기술개발을 한 후 제련을 하고자 했지요.
환경오염을 줄이려면 환경오염물질은 잘 처리해 버려야 하겠지요? 서방국가에서는 이 처리비용을 낮추는 기술개발이 아직 안 되어 있었기에 그동안 제련을 미뤄왔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환경오염물질을 처리하는 비용이 비싸, 서방선진국에서는 (흙에서 금속으로의) 제련을 못 해 왔던 것이란 말입니다. 그런 비용 다 들이고는 못 한다는 얘기지요.
그러나 앞으로 1년이면, 처리비용이 낮아진 제련기술이 상용화될 것이라 합니다.
중국은 국제법이나 놈(norm, 국제규범)을 지키는 데 있어 인색한 나라입니다. 중국은 지금껏 환경오염물질을 양산해 왔기 때문에 주변국환경과 지구환경까지 개판으로 만들었지요.
그래서 중국에서 희토류 제련소가 돌아가고 있는 땅은 이미 중국인민들이 못 사는 땅이 되어 버렸다 해요.
시진핑이여, 이럴 땐 그나마 문재인에게 배우는 게 나을 법한데 ---- "사람이 먼저다."
그런데 이 역사적인 명언은 문재인 정권이 누구것을 카피(copy)해 왔다는 것 잘 알고 계시죠? 즉 원래 임자는 따로 있었습니다. 文정권이 양심적이었다면 저작권료 물었어야 해요. ㅎ~!
√ 한국 국책사업의 빛과 그늘
DJ 때 ・・IT
노무현 정권 때 ・・국토균형발전
문재인 정권 때 ・・태양광, 전기자동차(EV), 코로나 사업
이재명 정권 때 ・・AI


√ 위・아래에 종종 뜨는 선정성 광고는 막아도 막아도 계속 뚫고 들어오네요. 양해하옵시고 오해 마시기 바랍니다.
@ 시사평론가 이호(실명 : 이규석)가 보내드리는 정통시사쇼・특별뉴스쇼 「News Commentary」 는 유튜브 이호TV (イ・ホTV)를 통해 시청・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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