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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치와 경제/Korean Politics

이재명은 21대 대선에 시한폭탄 안고 위험한 출마, 김문수는 '보수의 좌장'이라는 위상을 노린 전략적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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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21대 대선에 시한폭탄 안고 위험한 출마, 김문수는 '보수의 좌장(어른)'이라는 위상을 노린 전략적 출마

이재명이 4월 9일 민주당의 마지막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당대표직 사퇴를 선언했다 합니다.

민주당 대표 이재명이 4월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권 도전을 위한 당대표직 사퇴를 밝혔다.

이재명은 4월 10일, 21대 대선 공식 출마의 변(弁)을 영상을 통해 방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명이 5월초 민주당의 대선후보로 확정되면, 이재명은 정식 후보로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게 되겠지요.

그러나 선거기간 중에, 대법원에서 李의 선거법 위반 상고심(3심)의 유죄판결이 떨어지면, 이재명은 즉각 물러나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민주당에게는 후보가 없어지게 되어, 국민의힘 측에서는 '어부지리'를 얻어 쉽게 승리하게 되겠지요.

따라서 민주당도 그런 리스크를 충분히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안전장치' 하나를 마련하고 있다 합니다.

민주당도 멍충이들만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분명 '꼼수 전략'을 하나 구사하여, 틀림 없이 안전장치를 하나 마련해 둘 것은 명약관화합니다.

그러면 지금 민주당 측에서 한참 '짱구 돌리고' 있는 그 안전장치가 과연 무엇일까요?

선거운동기간 중에 그 장치는 이윽고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독자분들도 그 때 "아~, 바로 저것이었구나" 하고 깨닫게 되겠지요.  

지금 필자가 그 장치에 대해 '아바쿠(暴く 폭로하는)' 일은 '사시히카에마스(差し控えます : 유보하겠습니다)'.

필자도 '비밀 보따리'를 한꺼번에 다 풀어 놓으면, 필자는 앞으로 뭘 가지고 '장사'를 합니까? 조금씩 조금씩 보따리를 풀어야 필자도 오래 오래 장사할 수 있을 것 아닙니까? ㅎ~!


국민의 힘의 김문수도 4월 9일 출마기자회견을 열어 대선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장관 김문수가 4월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경선후보 출마 선언을 했다.

양극단의 길을 걸어 왔던 김문수. 그러나 그의 이번 대선 출마는 분명한 목적이 하나 있다고 한다. 그게 뭘까?

김문수도 드디어 국민의힘 경선에 나오게 된 것입니다. 김문수의 경선전략은 우선 친윤(親尹)세력을  규합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국민의힘 후보 중 '혼메이(本命 : 가장 유력한 대선후보)'와 협상을 할 것으로 예상되네요.

그 혼메이가 누군지는 아직은 모릅니다. '한덕수 대망론'에 '아오라테테(煽られて  : 부추겨져서)' 꽃가마 타고 오는 한덕수일 수 있고, 어느 다른 누구 ---- 오세훈, 홍준표, 4월 10일 대선 출정식을 갖는 한동훈, 안철수, 그리고 등등?? ---- 일 수도 있겠습니다.

김문수는 그 '혼메이'와 손을 잡으며 협상을 시도할 것으로 보여요. 김문수는 협상을 할 때 그의 개인적 요구는 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다면 김문수의 협상조건은 정녕 무엇일까요? 딱 2가지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정녕 그 딱 2가지는 대체 무엇일까요?

필자는 그에 대하서도 지금 발설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발설했다가는 김문수 측에서 막 화를 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김문수가 윈하는 것은 딱 2가지이고, 그 2가지를 얻는다면, 김문수는 친윤세력을 등에 업고 국민의힘의 '혼메이'를 밀어주게 되리라는 것은 거의 확실시됩니다.

과연 그 두가지는 대체 무엇? 마치토오시이네(待ち遠し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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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대행 한덕수는, 4월 8일, 4월 18일로 임기가 종료되는 헌재소장 직무대행 문형배와 헌법재판관 이미선의 후임자로 이완규 법제처장함상훈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지명했습니다.

좌파 문형배와 이미선은 떠나고, 대신 보수색 짙은 이완규와 함상훈이 새로 헌재에 들어온다.

  

민주당 측의 반발을 예상하고도 이완규와 함상훈을 지명하다니, 한덕수도 '나카나카(なかなか : 꽤나)' 하고 있지 않는가?

  

앞으로 헌재의 진보와 보수의 인적 구도가 바뀔 전망이라는데, 그러나 실은 별 의미 없을지도... 尹의 탄핵재판에서 보수 재판관 정형식의 미지막 순간의 배덕과 변절을 보면, 좌든 우든 이 자들에게 더이상 기대할 것은 없을 것 같다. w~

자, 이제 음란서생 문형배는 주식투기의 여왕 이미선과 함께 이제 헌재를 떠납니다. 일부 방송에서는 문형배가 청렴한 판관이었다고 띄워주고 있지만, 문형배 같은 경우가 전형적인 '회칠한 무덤'일 것입니다. 겉은 청렴한 척하지만 속은 썩었다는 얘기입니다.

尹을 파면할 당시의 판결문을 다시 읽어봐도 논리가 안 맞습니다. 그것은 판결문을 급하게 다시 바꿨다는 방증이 될 것입니다.

또한 문형배는 평소 느림보 말씨였는데 왜 그리 尹의 판결문은 빨리 읽었단 말입니까?

느리게 읽으면 시청자들은 판결문을 음미하면서 듣게 되기 때문에, 그럴 경우 시청자들・청중들은 "어~, 이상한데" 하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문형배는 빨리 읽어서 끝낸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문형배도 읽으면서 자기자신도 느꼈을 겁니다. ---- "어, 이거 우리가 쓰고 정리한 문장인데, 내가 생각해도 좀 이상하네! "

그래서 문형배는, 스스로가 느끼는 그 수치심 때문에서라도 판결문을 빨리 읽어 끝낸 것으로 사료됩니다.

  

헌재 재판관으로서의 품격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쭈뼛한 '멀대' 문형배.


민주당은 이제 실직하는 이 문형배에게 좋은 자리는 마련해 주지 못 할 겁니다. 공식 자리는 절대 못 줄 겁니다. 션찮은 비공식 자리 하나는 던져줄 수 있겠지요.

아동청소년법에 저촉되는 음란물 시청의 전력과 얼룩이 있는 이 자를 과연 어디다가 써 먹겠다는 말입니까? 그리고 아동착취물에 관한 형량은 꽤나 높다 합니다.

요컨대 이 자는 앞으로 민주당에서도 대접받기는 틀렸다는 얘기입니다. 우선 능력이 없고, 또 아동음란물 시청이라는 약점이 크게 잡혀있기 때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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