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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치와 경제/Korean Politics

송영길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大型게이트 일파만파, '선거법 위반' 이재명과 다큐영화('文在寅です=5년간 성취 문재인입니다') 찍은 문재인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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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大型게이트 일파만파, 그리고 '선거법 위반' 이재명과 다큐영화('文在寅です・5년간 성취한 문재인입니다')를 찍은 문재인의 최후

민주당 당대표선거(2021년)에서 당선을 위해 돈봉투를 뿌린 송영길과 그 졸때기들(윤관석, 이정근, 강래구 등)의 처벌은 어찌 될까요?

이정근 녹취록에는 송영길이 직접 (돈을) 처리한 정황도 나와 있다.

송영길이 직접 돈을 구해 처리한(뿌린) 정황도 포착되고 있는 가운데, 송영길이 파리에서 '도지코메테 이루(閉じ込めている : 두문불출하고 있는)' 것이 사태를 더 키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파리에서 '히키코모리(引き篭り: 쳐박혀 있음)'하고 있다는 송영길.


이 돈봉투 건은 분명 민주당에 큰 타격을 줄 것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그런데 사실, 윤관석, 이정근, 강래구 등은 지금까지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조무래기들이네요. 이들에 대한 형량이 그렇게 크게 높을 것 같진 않네요.

(이정근은 2023년 4월 1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판결에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 받았는데, 검찰 측의 구형량은 3년이었습니다. 이 3~4년 정도의 선에서 형량에 대한 결착(決着)이 내려지리라 봅니다.)

문제는 송영길입니다. 송영길은 조무래기들보다는 길게 감옥에 넣어질 것으로는 보여집니다.

'옛날' 같으면 아래것들에게 다 떠 넘기고 빠져 나갈 수가 있었지만, 이번엔 증거가 될 만한 녹음파일만 3만개 정도가 있다 하니, 송영길로서는 제대로 걸린 것으로 보입니다.

2021년 민주당 당대표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된 송영길.


그런데 민주당에 있어 송영길은 대어급 인사는 아닙니다. 그를 감옥에 쳐 넣어 봤자, 크게 한 건(件)했다고 으시댈 수는 없지 않을까요? 송영길은 민주당의 중간급 정도의 인사입니다. 그를 감옥에 밀어 넣어 봤자, 민주당에 궤멸적인 타격을 입혔다고는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역시 민주당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히기 위해서는 먼저 '강적' 이재명을 잡아야 할 것입니다.


이재명을 감옥에 넣고, 그 후 문재인을 개망신을 주며 사법처리한다면, 민주당을 완전 문닫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될 때 '개딸'과 '문빠'들도 역사의 뒤안길로 페이드아웃(fade out=F.O=溶暗)되어 가겠지요.

어느 '개딸' 한명. 50대 후반~60대의 여성으로 보인다. YTN 방송화면(2023.4.14)이다.


따라서 검찰은 무엇보다도 이재명을 '때려 잡는 데' 더 열중해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 열리고 있는 이재명의 선거법 위반 재판을 빨리 진행시켜 100만원 벌금형 이상을 반드시 확정지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재명은 '끝'입니다.

다큐 영화 '문재인입니다'

문재인은 5월에 다큐영화 '문재인입니다(文在寅です)'를 출시한다 합니다. 그 영화 속에서 문재인은 "5년간 이룬 성취(成就)가 (尹정권에 의해) 순식간에 무너져 허망하다"고 '나게키부시(嘆き節: 한탄하는 말)'을 늘어 놨다 합니다.

그런데 文은 5년간 도대체 뭘 성취했다는 것일까요?


최근 일본의 어느 늙은 방송인이 '젯카(舌禍 : 설화)'를 하나 일으켜, 그 때문에 고소를 당해 크게 욕을 본---방송 하차----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남자들은 60대(代)를 넘으면서는 '네구라(塒 : 침실)'에서 일을 할 때 '샤세이(射精 : 사정)' 기능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본의 이 방송인 남자도 그런 고충을 가진 남자. 어떻게든지 '샤세이'를 한번 하고 싶었는데 안타깝게도 그게 잘 안 됐던 모양입니다.

이 남자는 '후조쿠텐(風俗店 : 옛날 한국의 터키탕 같은 일본의 풍속점)'의 여자를 돈으로 사서 집안으로 불러들여 관계를 하려 하는데, 여자 쪽에서는 '샤세이(射精)'를 안 하는 조건으로 관계에 응했다고 합니다.


'샤세이(射精)를 안 하는 것'으로, 여자 쪽에서 남자의 약속을 받아냈다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요즘은 '샤세이'를 안 하는 조건으로 남자와 관계를 하는 여성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늙은 남자가 이 날은 컨디션이 좋았는지----혹시 샤세이(射精)에 도움을 주는 교감신경 흥분제인 코슈정(錠)을 복용했는지도 모르지요 ^^---- 드디어 샤세이를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코슈정.


그토록 원했던 '샤세이'에 성공하여, 이 오이타(老いた : 늙은) 남자는 너무나 기쁜 나머지 "나 드디어 샤세이 했다!"고 (성취감을 느끼면서) 방송에서 자랑스럽게 '샤베리마쿳타토(喋りまくったと : 마구 떠벌였다고)' 합니다.

그 방송을 보게 된 풍속점(風俗店)의 그 여자는 격분하여, '샤세이'하지 말기로 한 그 약속을 남자가 어겼다고 하면서 고소까지 하게 됐다는 게, 이 데키고토(出来事 : 일)의 전말(자초지종)입니다.


자, 이야기의 매듭을 지읍시다. 필자가 보기에 文은 5년간 '죠쥬(成就 : 성취)'해 놓은 게 별로 없는 것 같은데요. 혹시 저 늙은 방송인의 '샤세이' 같은 것(성취)을 말하고 있다면 모르지만요. ㅎ~!


文은 성취 운운하지 말고 5년간 지지자들만을 위한 정치를 하여 한국사회를 두동강으로 분단(分断)시켜 놓은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것만으로도 文은 역사의 죄인입니다.

그리고 '패션 진보'이고, 거짓말쟁이이며, 선동꾼이요, 참회를 모르는 파렴치한인 조국을 줄곧 요직에 앉혔 놨었다는 것도, 당신(文)의 큰 잘못이었습니다.

4월 19일 전주에서 열린, 그의 저서 '법고전 산책' 북콘서트에 나와 이야기하고 있는 조국(오마이TV 화면).


그러니, 그 따위 다큐영화 같은 거, 그 따위 책방 같은 거, 다 집어 치우고, 그냥 조용히 '짱박혀' 겸손하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그리고 5년간 저질러 놓은 죄과(罪過)에 대한 벌을 달게 받을 준비나 해놓고 있길 바랍니다.

자, 최종 결론입니다. 이재명이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에 넣어지면, 민주당은 분당(分党)으로 가게 되겠지요.


이재명의 선거법 위반으로 판결나면, 지난 대선때 민주당이 받은 선거보조금 434억도 고스란히 빚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민주당에 남아 있으면 이 빚을 다 떠맡을 수밖에 없겠지요. 그러니까 이재명 계(系)만 남고 다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민주당 밖으로 나가 신당을 만들게 되는 것이지요.  


똥오줌 못 가리는 '개딸'들에 둘러싸인 채로 민주당에 남아 있는 이재명 세력들도, 434억의 저 빚 때문에 당사를 처분하게----당사를 처분해도 다  못 값는 액수지만---- 되겠지요. 그러면 '집 없는 아이들'이 되어 거리에 나앉게 될 일입니다.

민주당 중앙당사.


못 갚겠다고 버티다간 (그 빚을 개인에게 청구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에) 민주당은 조직으로서 끝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채무불이행(디폴트)으로 파산되는 경우와 같은 꼴이지요.

법무장관 한동훈과 검찰총장 이원석이 민주당을 '저 세상으로 데리고 가는 저승사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햐, 한동훈이든 이원석이든 '조 블랙의 사랑(Meet Joe Black, 1998, 美)'에 나오는 브래드 피트 같은 분위기가 있습니다요~~.
특히 이원석의 경우 '압빠레(アッパレ : 박수 받을 만한 포스)'입니다!

사신(死神)으로 나온 브래트 피트(右)와 안소니 홉킨스('조 블랙의 사랑'에서)
이원석의 코미트먼트(행동)는 역시 압빠레(アッパ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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